Daily Diar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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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Daily Diary

by Enterprise Kim.T.H

const myLoutin = (event) => {
  const windowTerminalSet = (props) => {
    try {
      props.install.ohmyzsh;
      props.install.theme;
      props.install.node;
    } catch (error) {
      console.log(error.msg);
      props.uninstall.all;
    }
  };
};

요즘은 터미널창을 쓸일이 많아졌다.

원래는 안하던 웹쪽을 공부하고, 리눅스 마스터 시험을 위해서 콘솔창을 많이 쓰려고 노력중이다.

저번 포스팅에서 말한 것과 같이 터미널창이 Unix기반인 맥을 VMWare를 이용해서 사용하다 보니

윈도우에서도 요렇게 예쁘고 실용적인 터미널창을 쓸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알아보니 윈도우에서 Linux기반의 Shell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 WSL를 알게되었다.

설치하여 Oh-My-ZSH설치와 Theme변경까지는 어렵지 않았는데, 그 이후에 평소 많이 쓰는 명령어인

npm, npx, node, ruby, gem 등의 명령어가 먹히지 않아서 꽤 당황을 했다.

결국에는 WSL쪽에도 이것들을 설치해주어야지만 위의 자주 사용하는 명령들을 사용할 수 있는 문제였다.

일단 시간이 없어 node.js만 설치 해두었는데 컴퓨터 용량이 점점 차오르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이다.

무서워서 ruby는 설치를 하지 않고 일단은 Window PowerShell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조만간 SSD 1TB짜리를 구입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예쁘고 조금 편리하다는 이유로 용량을 포기하면 안될 것 같았다.


WSL의 장점

Theme선택이 가능하여 커스텀이 쉽다.

Git Repository에 접근하였을 때 보기 쉽게 알려준다.

Linux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WSL의 단점

Windows 기본 터미널보다 처음 Lauch속도가 매우 느리다.

Windows에 이미 개발환경이 구축되어있는 명령어들을 다시 설치해야한다.

WSL터미널에서 code명령으로 vscode를 실행하면 새로 다운 받아야 하는 Extension이 존재한다.


위와 같은 장단점이 있다. 설치하실 분들은 꼭 위의 특징을 숙지하시고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 Github에 Commit & Push 후 리버를 데리고 산책다녀와서 자야겠다.

Good Bye ~